2026년 기준 타임케틀 통역기 구매 가이드 모음입니다. 권장소비자가 158,900원대(LiveTalk)부터 1,231,900원대(X1 Meeting)까지 용도별 선택법을 정리했습니다.
용도별 추천 모델과 권장소비자가 (2026년 기준)
| 용도 | 추천 모델 | 권장소비자가 |
|---|---|---|
| 해외여행·가성비 | LiveTalk / M3 | 158,900원 / 173,900원 |
| 오프라인·단독 사용 | NEW T1 휴대용 번역기 | 434,900원 |
| 대면 대화·일상 통역 | W4 / W4 Plus | 404,900원 / 549,900원 |
| 비즈니스·전화·화상회의 | W4 Pro | 651,900원 |
| 회의실·다자간 통역 | X1 / X1 Meeting | 1,014,900원 / 1,231,900원 |
자주 묻는 질문
타임케틀 통역기 가격은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권장소비자가는 LiveTalk 158,900원대부터 X1 Meeting 1,231,900원대까지입니다. 여행용 이어버드는 10만 원대, 대면·비즈니스용 W4 시리즈는 40만~60만 원대, 회의용 X1 시리즈는 100만 원 이상입니다. 실제 판매가는 공식 스토어 표시 가격이 우선합니다.
해외여행용으로는 어떤 통역기를 사야 하나요?
자유여행이라면 LiveTalk(158,900원대)나 M3(173,900원대) 같은 이어버드형이 가볍고 저렴합니다. 데이터가 불안정한 지역이나 스마트폰 없이 쓰고 싶다면 오프라인 언어팩을 지원하는 NEW T1(434,900원대) 휴대용 번역기가 편합니다.
업무 미팅이나 화상회의용으로는 무엇이 좋나요?
1:1 미팅과 전화·화상회의 통역까지 필요하면 W4 Pro(651,900원대)를 권합니다. 여러 명이 여러 언어로 참여하는 회의실에는 X1(1,014,900원대)이나 X1 Meeting(1,231,900원대) 통역 허브가 적합합니다.
국내 정품은 AS가 되나요?
네, 한국 공식 총판을 통해 구매한 국내 정품은 구매일로부터 1년 무상 AS가 적용됩니다. 접수 방법과 보증 범위는 정품 보증·AS 페이지와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종수정일: 2026-10-30